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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규호님 인터뷰
작성자 에이더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11-29 10: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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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18

A True Professional! 당신이 레알 프로

에이더 고객님들은 각자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노력하다가  

저희 제품이 필요해진 경우가 많습니다.






어찌 보면 평범하지만,

알고 보면 프로인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두 번째 이야기

농구를 위해서 부상도 두려워하지 않는  

농구 프로 규호님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이규호입니다. 그리고 현재 체대생이고 퍼포먼스 트레이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농구를 엄청 사랑하시는 것 같은데, 선수로 활동하고 계신건가요?

네 농구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해서 현재 10년 정도 되었는데, 우연히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길거리 농구 영상을 보게 되었어요. 그 순간 화려한 모습에 반했고 나도 따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 당시에는 체격이 왜소한 편이었는데 농구를 시작하다 보니까 점점 키도 커지고 피지컬이 좋아지게 되었어요.

농구하시면서 키가 얼마나 크셨어요?

처음 시작할 때는 170도 안됐는데, 지금은 186이에요. 일반인 치고는 큰 편이지만, 농수선수로는 큰 편은 아니에요. 저의 포지션이 가드인데 가드 중에서는 조금 큰 편 정도에요.


농구를 하시면서 가장 보람있다고 느낀적은 언제인가요?

제가 덩크 동영상을 찍어서 농구 커뮤니티에 간간이 올리고 있어요. 그때마다 격려의 댓글로 '멋있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라고 말씀해주실 때가 가장 힘이 되고 보람찬 것 같아요.

저도 봤는데 엄청 멋지시던데요. 여성분들한테도 인기가 많으실 것 같아요.

아니 그렇진 않아요. 중고등학생분들이 많이 응원해주시고 또 남성분들이 많이 좋아해 주세요. 여성분들은 없어요. (웃음)



농구를 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때는 언제인가요?

저의 단점이자 고질적인 문제였던 게 부상을 계속적으로 당했었어요. 군대가기 전부터 발목 부상도 당하고 무릎도 다치고 최근에는 허리디스크도 생겼었고요. 그렇게 다치다 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농구를 못하잖아요. 그때가 가장 힘들었어요.

제품은 어떻게 구매하시게 된 건가요?

농구 경기 중에 과열된 상태에서 무리를 했죠. 점프를 하고 착지를 하는데 무릎에서 소리가 나더라고요. 그 때 다치고 여러 군데 병원을 다녀봤는데 어떤 곳에서는 수술을 권장했어요. 스스로 판단하기에 수술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혼자서 재활운동을 하면서 지냈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에이더 보호대를 접하게 되었어요. 해당 제품이 제 무릎 상태와 잘 맞을 거라고 판단이 되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어요.

사실 구매 당시에도 굉장히 다이나믹했어요. 주문을 하려고 하는 제품 오른쪽이 품절 상태였어요. 입고까지 3주 정도 걸린다고 확인을 했어요. 그때까지 기다리기엔 중요한 대회가 끝나버리는 시기였죠. 그래도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잖아요. 기다리다가 대회 1주일 전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전화를 했어요. 그 때 당시 운 좋게 딱 1개 남은 상태라 감사하게도 제품을 보내주셨어요. 받은 날도 행사 당일 아침에 택배기사님께 사정을 해서 간신히 받을 수 있었어요. 제품을 처음 착용하고 뛰었는데 너무 잘 뛰어져서 놀랐어요. 대회가 끝나고 너무 기분이 좋아서 후기로 덩크 사진을 올렸던 거예요.


무릎보호대 타입1을 구매하셨는데 사용하시면서 좋았던 점과 불편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에이더는 검색을 하다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제가 다른 브랜드 보호대를 많이 써봤는데, 특정 상황에 맞게 나온 보호대는 에이더가 처음이에요. 처음 받고 착용 방법이 특이했어요. 그래서 착용법 동영상을 보고 착용을 했는데, 사용하다 보니 익숙해지고 효율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무릎뼈가 앞쪽으로 쏠리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 부분을 지지해주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굉장히 만족스러웠어요. 다치고 운동을 했을 때 컨디션이 60이었다면 제품을 착용하고는 다치기 전처럼 마음 편히 뛸 수 있었어요. 단점은 스트랩이 잘 잡아주는 구조로 만들었지만, 평상시에 점프를 많이 뛰다 보면 조금 흘러내릴 때가 있었어요. 그 점은 단점이라고 생각해요. 대퇴부 쪽을 밴드 형식으로 만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덩크슛은 기본적으로 키가 커야할 수 있지 않나요?

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외국인들 경우에는 키가 168cm인데도 불구하고 덩크를 하는 선수들이 있어요.      
저도 키는 크지만 처음에는 못했어요. 점프력을 꾸준히 키우는 노력을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점프력을 키우기 위해서 어떤 연습을 하셨어요?

아, 이거는 조금 저만의 비밀이긴 한데... 처음에는 잘 모르고 점프할 때는 하체를 쓴다고 생각해서 하체 운동을 많이 했어요. 그래도 점프력이 잘 안늘었어요. 몸이 밸런스가 안 맞고 점점 무거워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몸에 밸런스를 맞추는 코어 운동에 집중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 자신이 가진 신체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었어요.


농구를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고등학교 2학년 때, 전국 길거리 농구 대회에서 덩크 콘테스트 이벤트를 했었어요. 경험을 쌓아보자는 생각으로 나갔어요. 3번 덩크 시도를 했는데 한 번을 성공했어요. 너무 놀라서 그날 밤새 잠을 못 이루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부터 자극을 많이 받고 지금까지 노력할 수 있던 원동력이었던 것 같아요.

현재의 목표나 꿈은 무엇인가요?

오늘 인터뷰하면서 점프 트레이닝 프로그램에 대해서 언급을 많이 한 편인데, 제가 활동하는 커뮤니티에서 점프를 어떻게 키우는지에 대해 답변을 한 적이 없어요. 그래서 조금 죄송스럽기는 한데, 더 효율적이고 논리적인 저만의 방법을 개발해서 소개하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 저만의 효과적인 트레이닝 방법을 개발해서 센터를 만드는 게 저의 꿈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운동 목적에 맞게 트레이닝 방법을 알려주고 재활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규호님은 열정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열정이란 내 꿈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장착해야하는 옵션이라고 생각해요. 삶을 사는 이유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달리는 거잖아요. 그 꿈을 위해서 무언가를 쏟아야하는데, 그게 열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동능력이 좋지 않았던 저도 열정하나로 현재까지 키워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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