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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최수빈님 인터뷰
작성자 에이더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8-01-16 15: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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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16

A True Professional! 당신이 레알 프로

에이더 고객님들은 각자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노력하다가  

저희 제품이 필요해진 경우가 많습니다.






어찌 보면 평범하지만,

알고 보면 프로인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세 번째 이야기

취미도 직업도 디자인이 전부인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수빈님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5살 최수빈입니다. 대학교를 게임 공학과를 나왔고 현재 게임 회사에서 UI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홀로 올라온 지 거의 2년 정도 되었어요.


우와, 매력적인 일인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인지 알려주세요.

버튼이나, 아이템 등 게임에 들어가는 캐릭터를 제외 한 모든 것들을 그리고 디자인을 하는 일이에요. 지금은 모바일 게임 신작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래픽 디자인은 그림 그리는 일 중에 가장 재밌는 작업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판타지스러운 그림을 그리기를 꿈꾸잖아요. 그런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게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래픽 디자인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일을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낀 적은 언제인가요?

원래 그림을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진로를 좀 늦게 정해서 입시 미술을 준비하기에 늦었다고 판단했고, 게임 쪽에 관심이 커서 게임 공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어요. 그래픽 디자이너로써 보람을 느낀 적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디자인이 게임 안에 들어가서 구동이 되는 것을 볼 때가 가장 보람 있어요. 그리고 협업하는 분들이 제가 그린 그림을 좋다고 선택해주셨을 때가 가장 보람을 느껴요. 반대로 디자인을 많이 들고 갔는데 거절당하면 참 마음이 아파요.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해서 어떻게 연습하시나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분들의 그림을 많이 보면서 연습합니다. 특히 사실적인 그림을 좋아해서 마비노기 영웅전으로 유명한 김범 작가님 캐릭터를 많이 봤었어요.



그림을 그리시는 분들 보면 손목을 많이 사용하시는 것 같은데 수빈님은 손목이 좀 어떠세요?

제가 손목이 아픈지 3년이 다 되어가는데, 처음에는 물혹이 생겨서 병원에 갔는데 치료를 받았지만 건초염까지 생겼어요. 지금은 만성인 것 같아요. 병원에서는 쓰지 말라고 하는데 직업인 저에게 손목을 쓰지 않는 어려운 일이었어요. 그래서 3~4시간 작업하면 30분 정도 쉬어요. 물론 제가 게임을 좋아해서 게임하느라 손목을 더 쓴 것도 있고요.


저희 제품을 써보시고 직접 자발적으로 홍보를 해주셨어요. 홍보를 해주신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

제가 써본 제품이나 영화 등 좋았던 것들은 주변에 알리는 걸 좋아해요. 제가 처음 구매를 하게 된 계기가 전 회사 상사 분께서 손목이 아프다고 하니까 추천을 해주셨어요. 그래서 에이더 손목 보호대를 구매해서 사용해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손목이 아픈지 좀 됐고 주변에도 손목이 아픈 친구들이 있어서 공유를 하게 되었어요. 처음에 약국에서 아대를 구매했는데 받쳐주는 느낌도 적었어요. 그 뒤에 에이더 제품을 구매해서 착용했는데 일상생활에서 손목이 꺾이는 것을 방지해줘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바로 사진 찍어서 사람들에게 자랑했던 것 같아요.

칭찬만 너무 해주시는 것 같은데 불편한 점은 무엇이었나요? 개선 사항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음.. 아무래도 오래 끼면 땀이 차서 땀 냄새가 났던 것 같아요. 그 외에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가격적인 부분에서 구매 전에는 다른 보호대 보다 조금 비싸다고 느꼈어요. '과연 다른 제품보다 더 좋을까', '이 돈을 주고 사야 될까' 고민을 했었어요. 그래서 페이스북에 제품 문의도 드렸었어요. 사용해보고 잘 샀다고 느꼈고, 제품이 닳게 되면 재구매를 할 생각입니다. 아 그리고 주변에 방아쇠 수지 증후군에 걸린 친구들이 있는데 손가락에 도움이 되는 제품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현재 목표나 꿈은 무엇인가요?

저는 취미가 직업으로 가게 된 케이스라서 저의 개인 작품을 만드는 일에 열정을 쏟고 있어요. 그러고 보니 취미 활동도 손을 많이 쓰는 일이라 손목이 쉴 틈이 없네요. (웃음) 이렇게 꾸준히 개인 작품을 만들어고 결국에는 저만의 스타일을 확립을 해서 작가로써 유명해지고 싶어요. 취미 활동도 꿈을 위해 연습을 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유명한 캐릭터를 그린 작가나 웹툰 작가를 보면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요즘에는 그림도 그림이지만 sns 활동도 꾸준히 해야 하고 할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운영하던 블로그에서 처음에 아무도 봐주는 사람이 없다가 꾸준히 활동을 해서 기다려주는 사람들도 생겨서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었어요. 내가 그리는 캐릭터들을 보고 찾아와서 작업을 해달라고 할 정도 유명한 작가가 되는 게 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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