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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인터뷰

작은 보호대가 만들어 가는 에이더 고객님들의 열정적인 이야기

러너 안정은님 인터뷰

2018-12-26 14:35:49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운동화만 있으면 동해 번쩍, 서해 번쩍 어디든 달리는 러너 안정은입니다. 풀코스 4회와 트레일러닝 58km를 완주했습니다. 다가오는 가을, 제주도에서 열리는 Trans-Jeju 111km를 완주하는 것이 저의 또 다른 목표입니다.

현재 러너로 활동하시고 계신데, 러닝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매일 헬스장에서 달리다가 문득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고 싶었어요. 맑은 공기를 마시며 야외에서 달리기를 하면 어떨까 궁금했어요. 그래서 무작정 남산을 달렸어요. 마침 하늘에서 벚꽃비가 내렸고 그 황홀한 기분이 계속해서 저를 달릴 수 있게 만든 것 같아요.

러닝을 하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행복했던 경험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전국은 물론이고 세계 각국의 친구가 생겨요. KOREA 50K 대회를 뛰면서 싱가폴 친구를 만났어요. 산을 달리는 것을 좋아하는 우리는 어느새 싱가폴과 홍콩에서 함께 달렸고 앞으로 제주도와 호주를 함께 달릴 계획을 잡고 있어요. 쿠알라룸프르 대회에서 만난 말레이시아 친구도 한국에서 또 만났어요. 러닝을 하면 이렇게 다른 삶을 공유하고 나눌 수 있어요.



특별히 좋아하는 러닝 코스가 있다면, 장소와 이유에 대해서 공유해 주세요.

가장 좋아하는 러닝 코스는 집 근처의 서호 공원이예요. 모자 눌러쓰고 편한 티를 입고 매일 아침을 달려요. 사람이 많지 않아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달리며 하루를 시작하면 에너지가 솟아요. 서호저수지 한바퀴는 딱 2km 라 달리기 훈련에도 참 좋아요.

러닝을 이제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이 있다면?

어떤 속도로 몇 km를 달려야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는 것 같아요. 편한 운동화와 편한 옷 입고 밖으로 나가 걷기부터 시작하는게 좋아요.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끼는 그 때 달리면 돼요. 내 호흡소리에 집중하게 되고 곧 편안함을 느낄 거예요. 혼자가 외롭다면 함께 달리는 것도 방법이예요.



현재의 목표나 꿈은 무엇인가요?

우리나라 곳곳을 달리고 여행하다 보니 아름다운 곳이 정말 많았어요. 한국 사람 뿐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한국의 문화와 스포츠를 알리고 싶어요. 그래서 매월 런트립 칼럼을 작성하고 외국인 러너와 교류하며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있어요. 이런 경험들이 쌓이면 달리기와 꿈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싶어요.






에이더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에이더는 제품의 기술뿐 아니라 기업 문화가 굉장히 좋다는 것을 느꼈어요. 서로를 배려하며 행복하게 일하는 분들을 보니 제품도 믿고 사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생각 그대로 제품 안에 에이더만의 섬세한 노력과 투자가 보였어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에이더입니다.

제품을 처음 착용했을 때 느낌은 어떠셨나요?

의류에 테이핑 밴드가 부착되어 있었어요. 옷을 입어보니 러닝 할 때 필요한 근육을 잡아줘서 힘을 더 지지해 주는 느낌을 받았어요. 빠른 스피드를 요하거나 부상이 있을 때 착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사용하시면서 좋았던 점과 불편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장거리 달리기로 발목 부상을 당했을 때, 발목 보호대를 사용했어요. 보호대는 처음이라 불편하지는 않을까 걱정했지만 X-Cross 스트랩이 있어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잡아줬어요. 신발 안에서도 착용이 가능해서 흔들리는 발을 오랜 시간 잡아줬어요.



제품이 어떤 점이 개선되면 더 큰 만족감을 줄 것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보호대도 패션이라는 느낌을 주면 좋을 것 같아요. 검은색보다는 밝은 계열의 흰색은 부상이 와서 우울했던 마음까지 기분 좋게 만들어 줄 것 같아요.

가격 대비 제품의 만족도는 어떠셨나요?

탄력 있고 단단한 재질이 좋아요. 저렴한 소재로 만들어진 제품이 아니라 좋은 소재로 건강하게 만들어진 제품 같아요. 그 어떤 브랜드의 제품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질 좋은 성능을 경험해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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